메디람한방병원

난치질환 클리닉

병이 다 나을 때까지, 우리의 진심이 자랑스러울 때까지.

췌장암 생존율 올렸던 해외 사례, 해석해보았습니다

메디람 2026. 4. 16. 08:53

 

 

 

 

“증상이 거의 없대요”

“생존율이 엄청 낮대요”

“치명적인 암이래요”

.

.

.

 

악명이 높은 췌장암...

정말 어떤 방법도 없는 걸까요?

 

 

 

 

 

췌장암.

 

이름만으로도 눈앞이 캄캄해지고

큰 두려움을 느끼셨을 겁니다.

 

그럼에도 불구하고

'반드시 회복하겠다'는 강한 의지가 있기에,

이렇게 치료 사례 등의 정보를 찾아보시며

간절한 마음으로 해답을 찾고 계실 텐데요.

 


 

그 간절한 바람을 실현하고자 한다면,

췌장암 생존율이 유의미하게 높아진

객관적으로 검증된 의학적 근거들을

차근차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.

 

따라서 오늘은 환자분들께서

이 연구 자료를 직접 확인하실 수 있도록

설명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해외 임상 보고에 기재된

59세 남성 췌장암 환자 사례

제 목

미슬토 보조 요법을 병행한 진행성 췌장암 환자의 장기 생존: 증례 보고

 

출 처

World Journal of Gastroenterology 2019 March 28; 25(12): 1524-1530

 

저 자

Paul G Werthmann, Robert Kempenich, Gerlinde Lang-Avérous, Gunver S Kienle


이 환자는 7cm 규모의

췌장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으나,

수술 후에도 절제 부위에 암세포가 남고

주변 신경 조직, 림프절까지 퍼졌습니다.

 

이후 젬시타빈(항암)을 진행했으나

7개월 만에 간 전이 진단을 받으면서,

기대 여명이 "1~2년 남짓"하게 되었죠.


 

하지만 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

‘면역 보조치료’를 병행했는데요.

 

췌장암 치료에 기본인 항암과 고주파 열치료,

그리고 여기에 미슬토 주사 치료를 병행했죠.

 

보조 면역 치료의 병행으로,

이 환자는 췌장암 생존율을

어디까지 연장시킬 수 있었을까요?

 

아래에서 보시겠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“63개월(5년 3개월)까지 연장”

39개월 간 '종양 소실' 상태 유지

 

이 정도의 생존 기간은

췌장암 환자의 생존율에 비했을 때

2배 이상의 높은 수치라 볼 수 있습니다.

 

단순히 생존 기간만 연장된 것이 아니며,

삶의 질이 좋아져 활동이 가능해지면서

직장에 복귀해 일상을 되찾을 수 있었죠.

 

 

 

 

※ 미슬토, 어떤 성분일까요?

 

 

▲ 비스코톡신

체내 면역 반응을 촉진해

면역세포의 암 사멸 능력 지원

 

▲ 렉틴

암세포에 직접 작용해 세포 사멸 유도

 

 
 

 

이처럼 보조요법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

암 요양 한방병원 등의 입원 시설

찾아보시는 환자, 보호자분들도 계십니다.

 

이때, 시설을 살펴보는 일도 물론 중요하지만

꼭 한 번은 그 병원에 직접 내원하셔서

의료진과 대화를 나눠보셨으면 합니다. 


 

암이라는 어려운 질환을 마주하는 과정에서

내 몸을 믿고 맡길 상대이기 때문에 더더욱,

 

직접 마주 앉아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지

설명을 환자가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는지

질문을 편하게 나눌 수 있는 분위기인지

 

이런 부분들이 중요해지니까요.

 

 

 

많이 버거운 시간을 지나고 계신다는 것,

저희는 알고 있습니다.

 

하지만 방법이 완전히 사라진 게 아니라면,

가능성을 붙잡을 이유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.

 

지금의 선택이

앞으로의 시간을 바꿀 수도 있지 않을까요.

 

메디람한방병원 드림.